Claude 101 · 1-2
말 거는 법은 어렵지 않습니다. 동료에게 말하듯 자연스럽고 간결하게. 좋은 프롬프트의 세 가지 재료부터, 맥락·도구·모델 고르기까지 한 번에 익힙니다.
이 레슨을 마치면Learning objectives
사이드바에서 새 채팅·프로젝트·아티팩트가 무엇인지 안다
좋은 프롬프트의 세 가지 재료(무대·작업·규칙)로 요청을 구성한다
맥락·도구·모델을 더해 Claude의 답을 내 상황에 맞춘다
모든 일은 사이드바에서 시작됩니다. 무엇을 하려 하든 Claude가 곁에서 돕습니다.
새 채팅 · 이전 채팅
새 대화를 시작하거나 예전 대화로 바로 돌아갑니다.
프로젝트
대화를 한데 모으고 지속되는 맥락과 맞춤 지침을 둡니다.
아티팩트
아이디어를 공유 가능한 앱·도구·콘텐츠로 바꿉니다.
Claude와의 모든 대화는 프롬프트로 시작합니다. 좋은 프롬프트엔 보통 세 가지가 들어갑니다 — 무대를 깔고, 작업을 정의하고, 규칙을 정하는 것.
완성되는 프롬프트
세 재료를 모두 담으면 Claude가 무엇을, 왜, 어떻게 할지 분명해집니다. 동료에게 부탁하듯 자연스럽게 쓰면 됩니다.
기본 프롬프트가 준비됐다면, 진짜 한 수는 내 맥락을 더하는 것입니다. 자료를 올리고 도구를 켜면 답이 내 상황에 딱 맞춰집니다.
파일 올리기
PDF·CSV·문서 등을 첨부하면 Claude가 그 맥락을 반영합니다.
웹 검색
최신 시장 데이터 등 실시간 정보를 찾아 옵니다.
도구 연결
Google Drive 등 연결된 데이터에서 맥락을 끌어옵니다.
검색·도구 메뉴에서 웹 검색이나 연결된 데이터 소스를 켜면, Claude가 필요할 때 알아서 적절한 방법을 골라 씁니다.
작업에 맞는 도구를 고르듯, Claude 모델도 고를 수 있습니다. 입력창 아래 모델 이름을 눌러 바꾸면 됩니다.
맥락·지시·형식 세 조각을 조립해 최종 프롬프트를 만들고, 로컬 점검으로 확인합니다.
// 프롬프트 조립기 — 맥락(Context)·지시(Task)·형식(Format) 세 조각으로
// 좋은 프롬프트의 뼈대를 만든다. 아래 세 값을 고쳐 점검을 통과시켜 보세요.
const context = "우리는 부산에서 3인 팀으로 B2B SaaS를 운영합니다.";
const task = "다음 분기 뉴스레터 제목 5개를 제안해 주세요.";
const format = "각 제목은 40자 이내, 번호를 붙여 목록으로.";
function compose(c, t, f) {
return [c, t, f].filter(Boolean).join("\n\n");
}
function review(c, t, f) {
const checks = [
["맥락을 담았는가", c.trim().length >= 10],
["할 일을 명시했는가", t.trim().length >= 10],
["출력 형식을 지정했는가", f.trim().length >= 5],
];
const passed = checks.filter(function (x) { return x[1]; }).length;
return { passed: passed, total: checks.length, checks: checks };
}
const prompt = compose(context, task, format);
const result = review(context, task, format);
console.log("── 조립된 프롬프트 ──");
console.log(prompt);
console.log("");
console.log("── 점검 " + result.passed + "/" + result.total + " ──");
result.checks.forEach(function (x) {
console.log((x[1] ? "충족" : "부족") + " · " + x[0]);
});
좋은 프롬프트를 쓸 줄 알게 됐습니다. 다음은 한 끗 차이로 결과를 더 끌어올리는 요령입니다. → 더 나은 결과 얻기